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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한국씨아이엠의 교육책임지고 계시는!

 

교육사업부박지영 부장님인터뷰기사<CAD&Graphics> 6월호, 국내 BIM교육 기획기사 부분에 실렸네요.

 

사내에서 우.윳.빛.깔 박.지.영! 으로 통하는 ^^ 꽃 미녀 박지영 부장님의 인터뷰 기사를 아래 소개합니다~ ^^

 

 

 

  CAD & Graphics

 

  박지영 부장 인터뷰 |

 

 

  제품구매부터 교육 지원,

  프로젝트 컨설팅까지 연계 -

 

  "고객 필요에 맞춘 

  발빠른 교육 제공할 것"

 

 

최근 건축건설업계는 다양하고 단계적인 BIM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지만 이 모든 과정의 첫 번째 단추는 툴 교육이다. 한국씨아이엠은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로서 IMF 시기에도 꿋꿋이 교육장을 운영하며, 서비스로의 교육지원을 오랫동안 지속해왔다.

 

교육장에서, 고객업체에서 BIM을 강의하는 한국씨아이엠 박지영 부장을 만나보았다.

 

■ 김미라 기자 feygirl@cadgraphics.co.kr

 

BIM 교육이 본격화된 것은 4~5년 전부터다. Revit 4.0부터 교육서비스를 시작한 한국씨아이엠은 빈도수만 다를 뿐 고객사가 요구 하는 모든 솔루션을 교육하고 있다. 내부 강사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외부 컨설턴트도 탄탄하다. 기존에는 기본 툴을 익히는 교육 위주로 진행되었지만 지금은 프로젝트에 실제 적용하기 위한 실무용 교육과정도 많이 진행되고 있다.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교육을 운영하다 보니 고객의 신뢰가 쌓이면서 소프트웨어 판매 실적도 우수한 편이다.

 

박지영 부장은" 유상교육도 있지만 수익모델보다는 서비스의 일환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피드백이 바로 바로 오기 때문에 솔루션의 지속적인 활용에는 교육만한 게 없다. 교육에서 발생한 이슈를 벤더사나 사내 개발부로 전달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설계 및 시공 컨설팅도 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 구매부터 시작해, 교육단계 이후 개발 관리 등의 프로젝트까지로 이어져 프로세스 연계도 좋다. 무상교육 이벤트에는 어떤 업체든 올 수 있지만 교육 지원이 아쉬워서 비용을 지불하고 교육을 받겠다고 신청하는 업체들도 생겼다.

한국씨아이엠의 주 교육대상은 고객사인 설계사무소 및 시공사다. 시공사나 일부 발주처는 시작단계로, 아직은 설계팀이 많다.

 

박 부장은 설계사무소의 BIM 수준이 많이 높아졌다고 말한다.

"예전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컨설팅팀과 함께 진행해야만 가능한 경우가 대다수였다. 지금은 설계팀에서 간단한 프로젝트는 자체 수행이 가능해지고 컨설팅 의존도도 낮아진 편이다. 컨설팅팀은 새로운 연구를 지원하거나 프로세스로 풀어내는 등 컨설팅 내용이나 영역도 깊어지고 있다."

시공사는 BIM의 검토 영역이 더 넓다. 설계사무소들이 3차원 도면화에 초점을 맞춘다면 시공사의 요즘 관심은 5D다. 한국씨아이엠은 4D, 5D의 수요를 위해 물량산출 업체들과 함께 커리큘럼을 짜고 있다.

 

최근 BIM 교육이 장기적이고 체계적으로 가고 있는 덕분에 박부장의 스케줄은 연간계획으로 세워진다.

"기본적인 단계에서 시작하더라도 목표를 두고 가는 업체들이 많아지고 있다. 작년에는 기본교육이 많았는데 올해는 실무교육이 늘어난 추세다. 또한 기술지원, 전화지원을 포함해 지속성 있는 교육을 원하는 고객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BIM 교육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뭘까. 박 부장은 교육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보자는 자세가 아니라 정확한 사전교육과 교육받는 시점을 정해 좀더 지속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회사차원에서는 지원이 필요하고, 개인 차원에서는 의지가 필요하다."

 

한국씨아이엠은 앞으로도 필요에 맞춘 교육지원을 빠르게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기계분야나 플랜트분야 솔루션에 대한 교육 요구도 생기고 있으며, 실시간 렌더링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는 등 다양한 의견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

 

박 부장은 "시장은 언제 또 새로운 솔루션이 생겨날지 모른다. 새로운 가능성을 항상 대비해 커리큘럼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kc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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