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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국 씨아이엠 북한산 둘레길을 정복하다!!

06 16일 한국 씨아이엠 전 직원들이 모두 모여 북한산 둘레길 정복에 나섰습니다. 그날 참가인원들은 남녀노중(??), 대표이사님부터 말단사원까지 40여명의 대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림1. 해발 836M를 자랑하는 북한산 그리고 오봉

이날의 정복대상인 북한산 둘레길은 해발 836M, 코스길이 4.5KM, 소요시간 1시간 30분에 이르는 험난한(??) 코스였습니다. 이러한 험난한 코스를 완주하기 위해서는 개개인들 마다의 철저한 준비가 필수적이었습니다.

그림2. 산행 전 철저한 준비를 하고 계시는 한국 씨아이엠 임직원들

 

이제 모든 준비가 다 끝난 대원들은 각 조의 조장을 중심으로 북한산 둘레실 정복에 나서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림3. 북한산 산행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이사님의 승리의 v

 

그림4. 곽정옥 전무님을 진솔 하에 산행을 하고 있는 2

 

특히, 코스들마다 대원들간의 단합과 추억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었습니다.

그림5. 북한산 우이령길에서 수행한 다양한 미션들을 나타내는 지도

 

이날 산행 증 수행한 여러 가지 미션들 첫 번째 미션은 제기차기 미션이었습니다. 제기차기 미션은 약 30분간의 산행으로 지친 가운데도 조원들의 소중한 간식(??)을 획득 하기 위한 육체적인 노력이 독보인 시간이었습니다.

 

그림6. 소중한 간식 획득을 위한 제기차기 미션

 

그림7. 소중한 간식을 획득한 2

 

충분한 당을 섭취하고 그 다음 미션인 맨발로 느끼는 우이령 숲입니다. 이 미션은 각 조원들이 맨발로 험한 산행을 해야 하는 매우 따갑고, 조금은 시원한(??) 순간 이었습니다.

그림8. 우이령 숲에서 수행한 맨발미션

 

다음 미션은 북한산의 오봉이 보이는 장소에서 각 조원들간의 단체사진 이었습니다. 이외에도 각 미션 들마다 각 조들의 독창적인 생각과 단합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림9. 각 조의 단합과 독창성 녹아 든 미션 수행

그림10. 북한산 둘레길 완주 이후 단체사진


그림11. 산행 이후 즐거운 회식자리

 

P.S: 매일 높은 빌딩숲과 딱딱한 책상에서의 만남이 아닌 싱그러운 녹색의 숲과 눈부신 햇살 속에서의 한국 씨아이엠 임직원들 모두 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 한국 씨아이엠  파이팅!!!-

Posted by kc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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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氏 2012.06.21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재밌게 올려주신 글 잘봤습니다! ^^
    쏙쏙~ 빨려들어가면서 봤네요 ㅎㅎ

  2. 이수원 2012.06.22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호씨~~고~~~~맙습니다...제가 빠진 단체샷을 넣으셨군요..참 고 맙 네 요.. ㅡㅡ^ ㅋㅋ

  3. 이상호 2012.06.22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죄송합니다.....
    수정해 드릴께요~~~^^

  4. 이주희 2012.06.26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이 너무 재밌습니다.ㅋㅋㅋ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즐거운 산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후기 정성스럽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5. 손도사 2012.06.2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우후우 ~~~우후~우..우우우
    조 사진에 3조 사진은 없다...왜일까?